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슬로바키아까지, 동유럽의 아름다운 소도시를 따라 특별한 여행이 펼쳐진다.
중세의 정취가 남아 있는 거리와 오래된 건축물, 한적한 골목길을 걷다 보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풍경이 이어진다.
특히 크라쿠프의 역사적인 도시 풍경부터 슬로바키아의 고즈넉한 소도시까지, 각 지역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.
직접 떠나지 않아도 화면을 통해 유럽의 풍경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‘눈으로 보는 방구석 여행’이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.
Source:
EBS 세계테마기행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