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연과 허경환의 남다른 티키타카가 다시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.
지난 2024년 8월 14일 방송된 MBC ‘라디오스타’에서는 허경환의 솔직한 입담과 함께 장도연과의 유쾌한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.
특히 두 사람의 키 차이가 화제가 되면서 영화 속 커플인 젠데이아와 톰 홀랜드를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. 허경환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말투로 장도연을 당황하게 만들었고, 장도연은 특유의 재치 있는 반응으로 맞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.
허경환의 자신감 넘치는 플러팅(?)과 이를 여유롭게 받아치는 장도연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핑크빛 분위기까지 연출됐다.
하지만 실제 연애 감정보다는 두 사람의 예능적인 호흡과 센스 있는 말싸움이 만들어낸 재미에 가까웠다. 특히 서로의 말을 놓치지 않고 바로 받아치는 모습에서 오랜 예능 경험을 가진 두 사람의 찰떡같은 호흡이 돋보였다.
팬들 사이에서도 “둘이 은근히 잘 어울린다”, “키 차이가 오히려 귀엽다”, “장도연의 받아치는 게 너무 웃기다” 등의 반응을 이끌어내며 재미를 더했다.
한편 해당 장면은 ‘라디오스타’ 공식 클립을 통해 다시 공개되며 장도연과 허경환의 케미를 찾는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.




